이상헌의 기쁨세상/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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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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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말이다. 한마디 말이 인생을 그르칠수도 있고 찬란하게 꽃피울 수도 있어 어떤 말을 들으며 사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뿐만 아니라 소속된 집단이나 국가 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희망의 소리를 듣고 자란 사람은 희망의 꽃을 피우지만 상처주는 말을 듣고 자란 사람은 무가치한 삶을 살게 된다.


#나는 너의 승리를 믿는다

1977년 11월 27일 WBA(세계권투협회)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리나라의 홍수환 선수와 파나마의 헥토르 카라스키야의 경기는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17승 17KO승으로 승승장구하는 카라스키야와 그의 나라인 파나마에서 시합을 하게 되었을 때 홍수환도 불안해하고, 그 시대를 산 사람은 기억한다. 카라스키야는 경량급으로는 가공할 펀치의 소유자로 현지의 도박사들은 10대 1로 카라스키야의 승리를 확신했다.

이때 동양방송 박병학 아나운서가 중계를 위해 함께 갔는데 불안해하는 홍수환에게 말했다.

“나는 그동안 숱한 경기를 중계했는데 시합 전에 이미 승부가 결정된다. 너는 이미 이겼다.”

홍수환은 링위에서 네번이나 다운당했지만 오뚜기처럼 일어났고 마지막 결정타를 날려 카라스키야를 링위에 잠재워 4전5기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홍수환은 다운되면서도 박병학 아나운서의 “너는 이미 이겼다∼”라는 말이 떠나지를 않은 것이다.


#44점이 올라갔습니다

내가 운영하는 모임이 기쁨세상으로 8월 휴가철을 맞아 회원자녀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집중력 훈련을 3일간 시켰다. 집중력훈련은 잠재의식 개발을 통한 마음속의 상처를 치유시키고 자신감 회복이 주목적인데 노량진에 있는 ㅊ학원에서 재수하는 주혜주 학생이 전화를 걸어왔다.

“선생님 이번 시험에서 44점이 올랐어요.”

기쁨세상에서는 적극적인 언어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잘한 것을 찾아내 인정해주는 것이다. 수료할 때 각자에게 자기에게 걸맞는 상장을 만들어주었다. 상을 타면 상을 탈만한 행동이 나타나는 것이다.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치유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지속이 된다. 부부싸움할 때 20년 30년전의 얘기를 끄집에 내며 “당신 그때 그때 이렇게 했지?” 하며 흥분하는 사람은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결자해지(結者解之)라고 매듭을 만든 사람이 풀어주어야 한다. 가까운 사람이라 해도 용서를 빌고 용서하는 말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놀랍게도 많은 자녀들도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어른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한 얘기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종교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양약(良藥)이다

종교신문을 애독하는 한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종교신문이 저의 인생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요즘 저의 차에는 스님 목사님 신부님 말씀이 녹음된 테이프가 가득하지요. 차로 이동할 때가 저의 종교시간인데 차가 밀리면 더욱 행복하지요. 말씀듣는 시간이 많아지니까요.”

<한국심리교육협회장>

말의 힘

이 세상에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말이다. 한마디 말이 인생을 그르칠수도 있고 찬란하게 꽃피울 수도 있어 어떤 말을 들으며 사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뿐만 아니라 소속된 집단이나 국가 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희망의 소리를 듣고 자란 사람은 희망의 꽃을 피우지만 상처주는 말을 듣고 자란 사람은 무가치한 삶을 살게 된다.


#나는 너의 승리를 믿는다

1977년 11월 27일 WBA(세계권투협회)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리나라의 홍수환 선수와 파나마의 헥토르 카라스키야의 경기는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17승 17KO승으로 승승장구하는 카라스키야와 그의 나라인 파나마에서 시합을 하게 되었을 때 홍수환도 불안해하고, 그 시대를 산 사람은 기억한다. 카라스키야는 경량급으로는 가공할 펀치의 소유자로 현지의 도박사들은 10대 1로 카라스키야의 승리를 확신했다.

이때 동양방송 박병학 아나운서가 중계를 위해 함께 갔는데 불안해하는 홍수환에게 말했다.

“나는 그동안 숱한 경기를 중계했는데 시합 전에 이미 승부가 결정된다. 너는 이미 이겼다.”

홍수환은 링위에서 네번이나 다운당했지만 오뚜기처럼 일어났고 마지막 결정타를 날려 카라스키야를 링위에 잠재워 4전5기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홍수환은 다운되면서도 박병학 아나운서의 “너는 이미 이겼다∼”라는 말이 떠나지를 않은 것이다.


#44점이 올라갔습니다

내가 운영하는 모임이 기쁨세상으로 8월 휴가철을 맞아 회원자녀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집중력 훈련을 3일간 시켰다. 집중력훈련은 잠재의식 개발을 통한 마음속의 상처를 치유시키고 자신감 회복이 주목적인데 노량진에 있는 ㅊ학원에서 재수하는 주혜주 학생이 전화를 걸어왔다.

“선생님 이번 시험에서 44점이 올랐어요.”

기쁨세상에서는 적극적인 언어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잘한 것을 찾아내 인정해주는 것이다. 수료할 때 각자에게 자기에게 걸맞는 상장을 만들어주었다. 상을 타면 상을 탈만한 행동이 나타나는 것이다.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치유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지속이 된다. 부부싸움할 때 20년 30년전의 얘기를 끄집에 내며 “당신 그때 그때 이렇게 했지?” 하며 흥분하는 사람은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결자해지(結者解之)라고 매듭을 만든 사람이 풀어주어야 한다. 가까운 사람이라 해도 용서를 빌고 용서하는 말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놀랍게도 많은 자녀들도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어른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한 얘기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종교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양약(良藥)이다

종교신문을 애독하는 한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종교신문이 저의 인생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요즘 저의 차에는 스님 목사님 신부님 말씀이 녹음된 테이프가 가득하지요. 차로 이동할 때가 저의 종교시간인데 차가 밀리면 더욱 행복하지요. 말씀듣는 시간이 많아지니까요.”

<한국심리교육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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