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창간 2주년 기념식, ‘차별화된 기획’ 스포츠지 새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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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창간 2주년 기념식, ‘차별화된 기획’ 스포츠지 새장 열었다
'일등 언론'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 다짐
스포츠월드의 창간 2주년 기념식이 15일 오후 6시 본사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동한 세계일보·스포츠월드 사장을 비롯한 권오문 스포츠월드 총괄본부장 겸 편집국장, 한일범 세계일보 영업본부장, 차준영 세계일보 논설실장 등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스포츠 언론의 새장을 열어가고 있는 스포츠월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스포츠월드가 독자중심의 스포테인먼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다짐했다.
이동한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스포츠월드는 창간 이후 꾸준한 지면개선과 차별화된 기획으로 스포츠 언론의 새장을 열어 왔다”면서 “스포츠월드 가족들 모두가 주인정신을 갖고 용솟음치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스포츠 언론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열린 경영보고에서 권오문 본부장은 ‘일등언론을 향한 스포츠월드의 도전’이란 주제 아래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발간하는 스포츠신문과 어깨를 겨루며 ‘작지만 큰(强 小) 신문’을 지향하는 스포츠월드가 창간 2년만에 상위권 진입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창간 이후 꾸준한 지면 개선과 차별화된 기획, 잇단 특종으로 스포츠 언론의 새장을 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또한 스포츠월드 직원 5명에 대한 우수사원상 시상식을 열어 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동한 세계일보·스포츠월드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스포츠월드 창간 2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떡 자르기를 하고 있다. 이기정(사진 왼쪽부터) 세계일보 판매국장, 권오문 스포츠월드 총괄본부장 겸 편집국장, 이동한 사장 부부, 한일범 세계일보 영업본부장, 차준영 논설실장, 홍광표 제작단장, 변영택 세계일보 광고국장.
스포츠월드는 창간 두 돌을 맞는 동안 참신한 지면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독자들에 새롭게 다가서는 신문으로 거듭났다.
특히 창간 2주년을 즈음해 ‘소설가 박범신과 함께 떠나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마련, 호응을 얻었고, 지난 11일에는 국내 톱가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월드 창간 2주년 기념, 꿈·행복·나눔의 빅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한체육회, 한국야구협회 등 체육계, 연합뉴스 등 언론계, 그리고 예당 엔터테인먼트 등 연예기획사, 영화배우, 가수, 탤런트 등 연예계, 그리고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사회, 아모레퍼시픽,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야후 코리아 등 다양한 단체 및 기업, 개인이 화환과 축전을 보내 스포츠월드의 창간 두돌을 축하했다.
스포츠월드 배병만 기자 m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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