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을 영원처럼

ㆍ출판사 : 성화출판사
ㆍ발행일 : 2009-04 
ㆍ규   격 : 신국판, 326쪽 
ㆍ정   가 : 12,000 원
Date : , hit : 1641

※ 저서소개


생/로/병/사 종합보고서

한순간을 영원처럼


- 지은이/권오문
- 신국판 326쪽
- 12,000원
- (주)성화출판사
- (02)715-3895

죽음이후의 세계를 본격 해부한 종합보고서


인간은 누구나 이 땅에서 한평생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을 부리던 사람도 함께해 온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세상을 등지면 그것이 자신에게도 현실로 다가옴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죽음의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지게 되고, 그것을 피하고자 노력한다.

그런데 과학과 의학 기술도 죽음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지 못한다. 그동안 의식적으로 외면하고, 의료기술과 의사들에게만 맡겨버렸기 때문에 죽음의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할 여유를 갖지 못했다. 어느 날 불쑥 죽음이 다가왔을 때, 우리는 이 실존의 문제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어떤 사회적 기제도 갖고 있지 못하고 있다. 죽음은 우리에게 너무 낯설게 다가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물학적으로 죽어갈 뿐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아무런 위로도, 도움도 받지 못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죽음의 문제와 대면할 힘과 방법을 잊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죽음이 한 생명의 영원한 종말일까? 죽음 이후의 삶은 없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수많은 종교인과 구도자, 학자들이 이 문제를 놓고 고민해 왔다. 누구나 한번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보지만, 종국에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마저 슬그머니 덮어 버린다. 이제 이러한 혼란과 방황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됐다. 모호한 말이나 막연한 주장에 자신을 맡길 것이 아니라, 죽음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종교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영통인의 증언, 영계 관련 서적들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죽음에 대한 공통점을 찾아낸다. 그리고 새로운 학문으로 등장한 ‘죽음학’ 등 그간의 성과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독자들에게 죽음의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주고자 노력했다.

사후세계를 알면 삶이 보인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가?’ 누구나 가져 보았을 법한 의문이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도 모습은 달리하지만 또 다른 삶이 계속 이어진다고 많은 사람이 믿고 있다. 육신은 사용기한이 다 차면 땅으로 되돌아가지만 영혼은 그대로 남아진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정신이 주체이고 육신이 객체이듯이 정신은 육체와 상관없이 영적세계에서 생활하게 된다는 것이다.


죽음 그 자체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어떻게 죽느냐’이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문제에 큰 관심을 갖는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은 실제로 죽어가고 있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의 삶을 후회한다. 죽음이 자신을 가장 극명하게 독대할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어 후회하기보다는 죽음이 찾아오기 전에 일상 속에서 죽음의 임박성을 새기며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종교가 주장하듯이, 사후세계가 분명 존재하는데도 아무런 준비 없이 죽음을 맞게 된다면 얼마나 당황할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있다면 그곳이 어떤 곳이라는 정보는 어느 정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프랑스의 수학자 파스칼도 “우리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죽음 뒤에 우리 삶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다. 죽음 뒤에 영원한 삶이 있다고 믿으라. 그래야 참된 삶을 살 것이다”라고 말했다.

죽음과 영계 문제는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잘 죽는다는 것은 잘 산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죽음과 사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더욱 희망이 넘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영계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유사 이래 이러한 인생의 근본 에 대해 수없이 고민해 왔지만 석연한 해답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지금까지 종교와 철학, 의학, 과학 등 모든 것을 동원해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문제를 풀고자 했지만 그 해답을 찾는 데 실패했다. 이는 죽음의 문제와 인간이 죽으면 가게 되는 사후세계, 즉 영계(靈界)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오랜 동안 터부시했던 죽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동안 종교에서만 논의됐던 죽음의 문제에 대한 학문적 연구가 활발해지고 임사(臨死)체험자들을 통한 사후세계의 탐구도 진척되고 있다. ‘아름다운 죽음’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사후세계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는 알고 가야 하지 않느냐는 사회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


영계가 실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안다면 인간의 삶은 어떻게 될까. 지상 생활은 영계의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우리의 삶에서 이보다 큰 구속력은 없을 것이다.


영계 존재의 인지 여부에 따라 지상에서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영계에 대한 연구는 시급한 과제다. 죽음 이후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살면서 아름다운 죽음,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 준비한다면 죽음의 순간에 처절한 공포와 고독에 휩싸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삶 또한 더욱 보람되고 행복해질 것이다.


영계의 삶은 지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는 것이 모든 종교의 공통적 주장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영계를 가고 있다. 그래서 영계에서 전개되는 모든 생활이 생소할 수밖에 없다.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디로 가는가 하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그리하여 세상을 사는 동안 정말 인간다운 삶, 영원한 세계를 위해 영혼을 올바로 성장시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살아야


이 책은 <생로병사, 그 진실> <실체 드러내는 영적 세계> 등 2부로 나눠 기술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죽음에 대한 일반인의 시각과 각 종교에서 보는 죽음에 대해 소개하고, 죽음이후의 세계를 뒷받침하는 각종 영적 현상을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결국 현상적 세계만으로서는 생로병사의 문제를 속 시원하게 풀어낼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그리고 부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사후세계에 대해 진단한다. 각 종교에서 보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임종 이후 영계에 안착하는 한 젊은이를 통해 사후세계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어 우리 인간에 사후세계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조명하고 영계의 삶과 지상의 삶에 대한 특징적 내용을 비교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 즉 자연 순응적인 삶 ▶인간과 인간의 조화, 즉 상대방을 위한 삶 ▶인간 본연의 모습대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 있다”면서 “우리는 이제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은이 - 권오문


1977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1989년 세계일보 창간에 참여했고, 오랫동안 종교전문기자로 활약했다. 그 동안 생활부 ․ 문화부 ․ 경제부 차장과 문화부장 ․ 여론독자부장 ․ 편집부국장 ․ 문화전문위원 ․ 기획실장 ․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후 스포츠월드 총괄본부장과 편집국장을 맡았다. 저서로는 <종교는 없다> <말 말 말> <산다는 게 뭔고하니>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논술여행>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논술 심층면접 한 방에 해결한다> <전환기의 문화인식> <분노하는 신> 등이 있다.

차례


책머리에/ 뒤집어볼 때 바로 보이는 삶의 진실

제1부 생로병사, 그 진실


1. 오늘 끝날인 것처럼
프롤로그/ 한정된 삶, 그러나 영원을 위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
가까이 온 죽음, ‘죽음학’의 등장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자살증후군 앓는 한국 사회
죽음에 대한 한국인의 상념
어디까지 죽음인가
기독교는 죽음을 어떻게 보는가
불교에서 본 죽음 그리고 열반
죽음 앞에서 노래한 공자
무슬림이 생각하는 사후세계
한국 무속신앙과 죽음
저승 길소리, 티베트 ‘사자의 서’
저승 길잡이, 이집트 ‘사자의 서’

2. 눈여겨봐야 할 영적 현상들

무속을 알면 영계가 보인다
무속인 예언이 빗나가는 이유
임사체험자들의 사후세계 증언
하나님은 빛이다?
극한상황과 해탈
고차원적 의식 세계
신은 한 분, 진리도 하나
죽은 이 초상 그려 걸작 남기고
영매와 초능력
기적의 영적 치료

제2부 실체 드러내는 영적 세계


1.천국과 지옥에 대한 새로운 시각
천국과 지옥은 어떤 곳인가
사랑으로 결정되는 천국과 지옥
죽음, 그리고 영원히 산다는 것
천사와 영계
부활과 환생
영계는 지상세계의 반영체
선다 싱, 헬렌 켈러, 카를 융

2. 사후세계의 여행
임종과 영계 여행 준비
임종의 잠에서 깨어나다
경이로운 실체의 세계
영계에서 본 종교의 문제점
질병 치료법 개발자
영적 무지와 영계 교회
영계의 교통수단
예술의 향유와 연구 개발
나이 의미 없고,, 통치는 자율로
집을 만들고 꽃도 만들고
어둠에서 부활한 사람들
영급의 상승과 고급 영계

3. 사후세계, 그것은 현실이다
가까이 다가온 사후세계
영계인과 지상인의 상이점
분석할 수 없는 하나님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이곳이 지상세계일까, 영계일까
아우구스티누스가 만난 하나님
하나님이 함께할 심전을 개발하라
아우구스티누스가 만난 성현들
성인들의 하나님 증거
에필로그/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

본문 속으로


인류 역사는 사자(死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프리카 사막 한가운데 높이 솟은 피라미드를 보세요. 그리고 유명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을 보십시오. 상당 부분이 죽음과 관련된 것이자 영생에 대한 인간 욕망의 표징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그만큼 죽음의 문제를 중요하게 다뤄 왔고, 그것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는 매우 강렬합니다. 죽음이 모든 종교의 궁극적 관심사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책머리에, 4쪽>


여러 종교가 주장하듯이, 사후세계가 분명 존재하는데도 아무런 준비 없이 죽음을 맞게 된다면 얼마나 당황하겠습니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있다면 그곳이 어떤 곳이라는 정보는 어느 정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프랑스의 수학자 파스칼도 “우리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죽음 뒤에 우리 삶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다. 죽음 뒤에 영원한 삶이 있다고 믿으라. 그래야 참된 삶을 살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죽음과 영계 문제는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잘 죽는다는 것은 잘 산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죽음과 사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더욱 희망이 넘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책머리에, 5쪽>


죽음, 그것은 바로 삶의 문제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지금 이 자리에서 삶을 성찰하는 일이요, 그 의미와 방향을 되새기는 일입니다. 죽음의 문제를 마주 대하는 것은 동시에 삶의 문제를 탐구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죽음의 철학이란 삶의 철학이라고 달리 말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한정된 삶, 그러나 영원을 위해, 17쪽>


영계의 삶은 지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영계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전개되는 모든 생활이 생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영계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온갖 타락성을 벗어 버리는 교육, 영혼을 올바로 성장시키는 교육을 시행해야 합니다.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디로 가는가 하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을 사는 동안 정말 인간다운 삶, 영원한 세계를 위해 영혼을 올바로 성장시키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프롤로그/ 한정된 삶, 그러나 영원을 위해, 19쪽>


죽음의 순간을 잘 맞이해야 하는 이유는 죽음이 생명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유념하며 산다는 말은 의미 없는 활동과 의미 있는 활동을 구분하면서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영위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죽음 준비란 말 그대로 죽을 각오를 하라는 뜻이라기보다 진정한 삶을 준비하라, 자기 삶을 제대로 영위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라는 뜻입니다. 죽음을 준비해 온 사람에게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삶의 가장 영광스러운 성취의 순간인 것입니다. <가까이 온 죽음, ‘죽음학’의 등장, 30쪽>


불교의 목표는 죽음을 극복하여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사후의 존재가 아니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인식입니다. 즉 삶에도 번민하지 않고 죽음에도 번민하지 않는 생명의 추구였습니다. 말하자면 삶과 죽음을 초월해 업과 윤회를 벗어남으로써 번뇌를 꺼 버린다는 원의를 지닌 열반입니다. 따라서 죽음에 대한 불교의 시각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생사가 곧 열반’(生死卽涅槃)이라는 불교의 궁극적 인식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방도가 됩니다. 불교에서 죽음의 문제는 마음의 문제로 귀결되며, 마음의 문제는 궁극적으로 무심(無心)의 상태, 즉 적정(寂靜)․열반에 도달할 때 해결됩니다. <불교에서 본 죽음 그리고 열반, 64쪽>


인간은 영과 육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두 세계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그렇게 창조된 이유는 지상 생활은 먹고 마시면서 육신을 성장시키기 위함이고, 그와 더불어 사는 속사람은 영적 세계에서 살기 위함입니다. 그래야만 인간의 완전한 삶이 성숙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지상에서 육신의 성장만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속사람은 당연히 가야 할 길도, 머무를 처소도 모르기 때문에 육신 생활이 끝나면 어쩔 수 없이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속사람이 그것을 깨닫게 될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육신 생활의 궁극적 목적은 속사람이 살아야 할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데 있습니다.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285쪽>


영계는 아직 미지의 세계입니다. 영계의 비밀이 밝혀진다면 지상세계에 혁명적 변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우선 교리적 차이나 이해타산에 따라 분열을 거듭해 온 종교의 혼란이 수습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활태도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즉 많은 사람이 증언하듯이, 지상 생활이 영계의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라는 사실이 확인된다면 세상에 이만 한 구속력을 가진 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중요한 것은 생과 사, 혹은 사후세계에 대한 시각은 다를 수 있지만 죽음을 앞둔 사람은 물론 지상의 삶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사람까지도 모두가 사후에 전개될 세계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영혼을 위하여, 315쪽>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 있습니다. 지상에 머무르는 짧은 인생은 영원한 삶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이 지상의 삶이 영계의 삶보다 더 아름답고 즐겁다면 왜 그렇게 짧게 만들었을까요. 지상세계보다 영계가 더 좋은 세상이기 때문에 그리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살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영혼을 위하여, 3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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