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ㆍ출판사 : 성화사
ㆍ발행일 :  
ㆍ규   격 : A4 
ㆍ정   가 : 8,700 원
Date : , hit : 1350

※ 저서소개


통일교 수난사 책으로 나왔다.


지난 54년 5월 1일「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창시자 文鮮明.문선명 목사)란 이름으로 창립돼 오늘날 세계 1백85개국에 선교기반을 갖고 있는 통일교. 한국에서 태동해 세계적 종교로 성장한 통일교가 그동안 기존 교단으로부터 당해왔던 박해의 전모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나왔다.

언론인 권오문씨(세계일보 문화부장)가 쓴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통일교 수난 그 전모와 진실」(성화출판사 펴냄)이 화제의 책. 저자는 이 책에서 文목사가 북한 흥남감옥,미국 코네티컷주 댄버리형무소 등 여섯번에 걸쳐 감옥을 드나들어야 했던 사연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미국 등 전세계에서 일어났던 통일교 수난 사건을 자료 중심으로 정리 하면서 그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

『신종교는 창설 초기에 어떤 모습 으로든 기존 종교로부터 이단시 당하고 수난의 길을 간다. 가톨릭과 개 신교가 대표적 사례다. 이런 통과의례를 거쳐 정통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 역사의 관례처럼 돼 왔다』

저자는 통일교가 거대한 기존 종교의 배척을 이겨내고 세계적 기반을 닦게 된 것을 한국 종교사에 있어 「 주목할 만한 사건」으로 파악한다. 개신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통일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는 여전하지만,이러한 인식도 알고 보면 과장된 여론 과 일부 직업적 비판자들에 의한 편견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어떤 이들은 통일교를 깨뜨리는 일을 필생의 사업으로 삼아 여 론을 호도해 왔다. 서남동 박사(전 연세대 신학대학장) 같은 이는 통 일교의 「원리강론」을 가리켜 『지금까지 한국 신학계가 산출한 신학서적 중에서 그 양이나 조직력,상상력,독창성에 있어서 최고의 것』이라고 극찬했지만 이같은 사실은 개신교인 사이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세 계적으로 수천명의 개신교 목사들이 통일교 원리수련에 참석해 감명받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임에도 불구,한국에서는 이단논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저자는 『세계 종교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통일교 의 족적은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되어야 한다』면서 『이 시대 통일교 운동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살피기 위해 책을 쓰게 됐다』고 집필동기를 밝혔다.<廉浩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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